인물 > 30년 먹은 소철, 꽃 피고 열매 열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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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2012-10-29 오전 9:31:22) 조회수:1607
즉묵시(即墨市) 한 기업에 있는 30년 된 자성(암컷) 소철(鐵樹)이 꽃을 피웠다. 꽃봉오리 직경은 약 40cm이고 아주 드물게 나는 열매가 열렸다. 소철은 또 철수라고도 부르며 따뜻하고 습기 있는 지역에서 자라며 추위에 약하다. 소철을 강북으로 옮겨 재배하면 성장 속도가 느리고 꽃이 피는 현상은 더 드물다고 한다. 반도넷(半岛网) 10월 23일자 발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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